멀티미디어기기 전문공급업체인 다우기기술(대표 김익래)이 확장 IDE방식의4 배속 CD롬 드라이브 공급에 나선다.
11일 다우기술은 일본 미쓰미전기의 확장 IDE방식 4배속 CD롬 드라이브(모델 명 CRMC-FX400)를 이달 25일부터 본격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다우기술이 국내에 공급키로한 4배속 CD롬 드라이브는 초당 전송속도 가 6백KB에 이르고 확장 IDE방식을 채택, 별도의 인터페이스카드가 필요없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이 제품은 CD-DA, CD롬 XA, 포토CD는 물론 MPEG카드를 장착해 비디오CD 등을 지원한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