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가 정제약 자동조제기를 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11일 비트컴퓨터는 일본 도쇼사의 정제약 자동조제기(ATD)와 병원 약국의 PC를 연결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자동으로 조제할 수 있는 정제약 자동조 제시스템의 개발을 최근 완료,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비트컴퓨터는 이 시스템이 약봉에 복용법을 인쇄할 경우 분당 60포를 조제할 수 있어 분당 50포를 조제할 수 있는 산요, 유야마 제품보다 빠르다고 설명 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처방전달시스템이나 원무관리시스템과 근거리통신망(LAN) 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고안돼 약사가 처방전을 보고 조제 약품명을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균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