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민자역사 주관사업자가 애경산업으로 선정될 전망이다.
철도청은지난 93년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금강개발산업에 지난달 27일 취소 통보를 한데 이어 최근 사업자 재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어 차점공모자 를 주관사업자로 재선정키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93년 공모때 1천51점을 받은 금강개발에 이어 1천16점을 얻어 차점자가 된 바 있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