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민자역사 주관사업자가 애경산업으로 선정될 전망이다.
철도청은지난 93년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금강개발산업에 지난달 27일 취소 통보를 한데 이어 최근 사업자 재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어 차점공모자 를 주관사업자로 재선정키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93년 공모때 1천51점을 받은 금강개발에 이어 1천16점을 얻어 차점자가 된 바 있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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