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엔지니어링(대표 김덕식)은 30억원규모에 수주해 구축한 포항종합제철 (주) 주파수공용통신(TRS)시스템을 오는 3월 개통한다고 9일 밝혔다.
한통엔지니어링이 구축한 이 시스템은 포항.광양제철소의 단일사이트 시스템으로 미국 모토롤러사의 14채널 스마트네트Ⅲ +시스템 및 휴대.차량용등 단말기 8백16대이며 아날로그방식으로 주파수는 800MHz대이다.
한통엔지니어링은 30억원에 이르는 포항종합제철(주)의 2단계 무선망사업에 도 참여하는데 올해중 단말기 1천50대를 추가 개통하고 기존의 시스템에다 무선데이터시스템을 추가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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