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엔지니어링(대표 김덕식)은 30억원규모에 수주해 구축한 포항종합제철 (주) 주파수공용통신(TRS)시스템을 오는 3월 개통한다고 9일 밝혔다.
한통엔지니어링이 구축한 이 시스템은 포항.광양제철소의 단일사이트 시스템으로 미국 모토롤러사의 14채널 스마트네트Ⅲ +시스템 및 휴대.차량용등 단말기 8백16대이며 아날로그방식으로 주파수는 800MHz대이다.
한통엔지니어링은 30억원에 이르는 포항종합제철(주)의 2단계 무선망사업에 도 참여하는데 올해중 단말기 1천50대를 추가 개통하고 기존의 시스템에다 무선데이터시스템을 추가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