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이달말부터 조달업무와 관련된 민원사항을 조달청장이 직접 받아처리하는 "조달모니터실"을 운영한다.
또 접수된 민원사항을 전문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법조계.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계약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한다.
조달청은 조달업무 전반에 대한 수요기관과 일반 국민들의 의견을 청취, 조달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업무 발전을 꾀하기 위해 이르면 이달 20일께 부터 조달모니터실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조달청장실 옆에 설치된 조달모니터실에는 민원접수 전용전화.팩스 등과 같은 통신망이 설치됐으며 여론을 접수하는 함과 조달청 신문고와 같은 컴퓨터통신망이 비치될 예정이다.
한편 정확한 조사와 검토가 필요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조달청 차장을 위원장으로 법조계 인사 2명, 해당기관 인사 2명, 업계 인사 2명, 조달청 기획관리관과 관련업무 담당관 등 9인으로 구성된 계약분쟁조정위원회가 신설 돼운영된다. <김위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