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전문업체인 키스크(대표 이재황)가 일본 엡슨사로부터 펜컴퓨터기능을 가진 휴대형 단말기를 수입, 공급한다.
9일 키스크는 최근 휴대형 단말기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하고 가격대비 성능 이우수한 일 엡슨사 제품(모델명 HC-100)을 수입 공급키로 했다. 키스크는이 제품을 편의점에 공급키 위해 업무적용을 위한 프로그램 설계를마무리짓고 현재 한글화 작업중이다.
또 점차 도매, 소매, 물류 등 다른 업태로 이 제품을 확산 공급한다는 계획 을 갖고 프로그램 개발에 들어가 올 상반기 중으로 이를 마무리지을 예정이 다. 이 제품은 2백×3백20 도트의 액정화면을 사용했고 화면상에서 고해상도의 터치 패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함께 최대 4MB의 메모리를 내장, 대용량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고 MS-D OS와 C언어를 OS로 사용해 조작이 간편하다. <이균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