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애플 컴퓨터사는 올해 적어도 2백50만대의 "파워맥"PC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최근 밝혔다.
애플사는 지난해 3월에 판매를 개시한 이후 지난달까지 1백만대의 "파워맥" PC가 판매됐다고 말했다.
애플은 또 오는 96년까지는 호환업체들의 판매량을 포함해 총 4백50만~5백 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했다.
"파워맥"은 인텔사의 펜티엄PC에 대응하기 위해 애플.IBM.모토롤러등 3사가 공동개발한 "파워PC"칩을 탑재한 PC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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