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중저급의 펜티엄PC에 탑재할 2차 캐시메모리용으로 1M 싱크로너스 고속S램을 개발, 오는 3월부터 샘플출하할 계획이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히타치가 개발한 신제품은 프로세서 등에서의 제어신호를 시스템크록에 동기해서 내부에 전달해 데이터를 파이 프라인 전송방식으로 출력하기 때문에 0.5미크론 상보성금속산화막 반도체 (CMOS)공정을 사용하면서 3.3V의 저전압으로 66MHz의 속도를 실현했다는 것이다. 또한 슬립모드기능을 부여해 소비전력이 16.5mA 이하이며 대기상태일때는5분의 1이하로 낮추는데 성공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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