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5대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지난해 30~40%의 높은 매출성장률을 보였다고 로이터 통신이 중국 신화통신을 인용,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컴퓨터 제조업체인 레전드 그룹은 지난해 40억원 의매출액을 기록, 전년대비 30%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이 그룹은 4만5천대 이상의 PC와 5백만대의 주기판을 판매했다.
장성그룹은 이 기간중 31%의 매출성장률을 달성했는데 특히 PC분야에선 4만5천대의 판매 실적을 올리면서 5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후아솅그룹은 이 기간중 30%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3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파운더그룹은 사상 최고인 18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또 희망컴퓨터는 40%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면서 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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