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프트웨어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노벨사는 전자게시판을 운영 소프트웨어를 불법적으로 복사해 주고 돈을 받아온 뉴저지주의 한 소년 에게 2만5천달러를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수락했다. 이에따라 MS와 노벨 은 뉴저지주의 연방법원에 이 소년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침해 소송을 취하 했으며 소년의 이름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
한편 양사는 이같은 불법행위로 소프트웨어업체들이 매년 수십억달러의 피해 를 보고 있으며 특히 네트워크가 발달함에 따라 이러한 불법행위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