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검찰 등의 범죄경력자료 관리상의 지연과 잘못으로 인한 국민들의 부당 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범죄 관련 정보시스템"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지적됐다. 7일 한국전산원(원장 이철수)은 "범죄관련 정보시스템의 개선방안"에서 경찰.검찰 그리고 법원 등 관련 기관들간의 연계성과 범죄처리의 효과를 높이기위해서는 현재의 범죄관련 업무 및 정보흐름을 재설계(ree-ngineering)해 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서는 *기관간의 협조체제를 위한 전산망의 연동 구축 정보공유에 의한 업무처리의 합리성 제고 *업무의 단순화 및 업무시간 단축 *효율 적 DB 구조설계 및 사생활보호와 업무절차설계 등으로 범죄 경력기록에 처분 미상이라는 현상을 없애거나 최소화 하는 "처분미상자 관리 시스템"을 개발 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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