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는 1천2백DPI급 평판컬러스캐너인 "GT-6500"의 판매 가격을 98만원에서 85만원으로 인하했다.
이번 삼보컴퓨터의 가격인하 조처는 올해 평판스캐너 시장이 지난해보다 72 %가량 성장, 1만 2천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내 스캐너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보컴퓨터는 이번 가격인하 조처로 이 제품을 올해 4천대 가량 판매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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