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시계(대표 한병근)의 "카리타스 라쉐프"가 "95 올해의 시계상"을 수상했다. 아남시계가 스위스.일본산 고가 수입시계에 맞서 지난해 선보인 카리타스 라 쉐프는 원형케이스 둘레에 천연 다이아몬드를 삽입한 고품격에 부드러운 곡선을 가미, 정밀성과 예술성이 탁월한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평가받아 제3회 올해의 시계로 선정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올해의 시계상"은 월간시계사가 국내 시계기술의 증진 과 디자인 창의력 향상을 고취하기 위해 93년 제정한 것으로 한해동안 출시 된 시계중 새로운 기술과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의 창조성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국내 완제품 시계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아남시계는 이번 올해의 시계상 수상을 계기로 조만간 완전 수공예품인 5백 만원대 초고급시계를 출시, 고급 예물시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 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