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컴퓨터와의 호환이 가능한 첨단 디지털피아노를 개발 빠르면 오는 4월께 출하한다.
LG전자는 제너럴 미디를 채용, 컴퓨터와의 호환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완성 한 곡의 연주가 가능한 디지털피아노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GEP-S 930"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1백28가지 음색의 제너럴미디를 채용하고 6가지 예약기능과 96가지 리듬은 물론 매뉴얼 드럼을 채택, 컴퓨터를 통해 작곡한 곡을 다양한 장르로 연주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2개라인의 LCD채용 및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헤드폰 연결이 가능하고 출력을 40W로 대폭 향상시켰다. 88개의 음반을 동시에 누르더라도 다양한 음색 으로 들을 수 있다. 가격은 1백80만원대.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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