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 컴퓨터사가 대만의 인벤텍 그룹과 노트북 컴퓨터 분야에서 제휴키 로 합의했다.
로이터 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노트북 컴퓨터 신모델 개발에 상 호협력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금년내로 제품 개발을 완료, 시판할 계획 이다. 이번 계약에서는 신모델의 디자인, 엔지니어링, 테스트 등은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제조는 인벡텍이 담당토록 합의했다.
컴팩은 그러나 이번 계약과는 관계없이 기존 생산 모델들은 휴스턴, 스코틀랜드 싱가포르 공장에서 계속 제조한다고 밝혔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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