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 컴퓨터사가 대만의 인벤텍 그룹과 노트북 컴퓨터 분야에서 제휴키 로 합의했다.
로이터 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노트북 컴퓨터 신모델 개발에 상 호협력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금년내로 제품 개발을 완료, 시판할 계획 이다. 이번 계약에서는 신모델의 디자인, 엔지니어링, 테스트 등은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제조는 인벡텍이 담당토록 합의했다.
컴팩은 그러나 이번 계약과는 관계없이 기존 생산 모델들은 휴스턴, 스코틀랜드 싱가포르 공장에서 계속 제조한다고 밝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