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소니사는 중국 북경의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를 설립했다고 회사 대변인이 지난 4일 밝혔다.
이 사업에 따라 소니사는 지난해 12월 북경 고등교육기관이 추천한 북경 10 개대학에 다니는 1백명의 중국 대학생에게 각각 2천8백원(3만엔)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이 대변인은 말했다.
소니사는 상해.대연 및 기타 중국도시의 학생들을 위해 이와 유사한 장학제도의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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