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대 통신업체 AT&T와 컴퓨터소프트웨어업체인 로터스 디벨로프먼트 사가 양사의 음성, 팩스, 전자메일등 메시징기술을 올해 상반기중에 통합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메시징기술을 통합개발하고 세계적인 마케팅전략을 전개 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가 통합하는 것은 AT&T의 "INTUITY AUDIX"라는 보이스 메일시스템과 로 터스사의 "노츠"및 "CC메일"등 양사의 통신소프트웨어이다.
이들 소프트웨어의 통합이 실현되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전화나 PC를 통해 메시지관리를 할수 있고 노트북PC 등 휴대형 컴퓨터의 용도가 더욱 넓어지게 된다.
양사의 통합메시징기술은 최근 올랜도에서 열린 로터스의 기술.비즈니스전시회 "로터스피아95"에서 선보였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