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동차의 경량화와 엔진의 고출력화에 따라 두드러지고 있는 실내소음 을 제거해주는 ANCS(Active Noise C-ontrol System)가 국내기술진에 의해 개발돼 적지않은 수입대체가 기대되고 있다.
기아기술센터와 기아전자는 총10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지난해말 보정음 발생 원리를 통한 소음제거장치의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고급차종을 중심으로 상용화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소음제거장치는 마이크로폰.보정음 발생장치(기존자동차의 스피커용)등 3개부분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마이크로폰은 실내소음을 감지하고 이어 보 정음발생장치가 소음의 주기.진폭및 엔진회전속도를 인식하여 소음과 반대되 는 보정음을 발생시킴으로써 각종 소음을 제거해주는 특성을 갖고 있다.
<김경묵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