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은 지난해 6월 도입한 공장혁신프로그램 리팩토리 의 진단을 받겠다고 신청한 업체가 지난해말까지 모두 52개사에 달하고 이 가운데 29개사가 이미 진단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중진공은 리팩토리 진단을 받은 업체들은 기업풍토가 개선되고 질적으로 향상된 경영성과를 거두고 있어 올해는 이 진단을 1백여개 업체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팩토리는 공장 발전수준을 5단계로 구분해 현재의 경영상태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발전목표를 설정해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공장을 혁신시키는 진단지도 기법이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