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PC및 서버 공급업체인 미컴팩컴퓨터가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1백9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51% 성장했다.
2일 컴팩코리아(대표 이강훈)에 따르면 컴팩의 지난해 순익은 8억6천7백만 달러로 전년의 4억6천2백만 달러에 비해 약 2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당 배당금은 3달러21센트로 전년의 1달러 78센트에 비해 80% 증가했다. 컴팩은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4백80만대의 컴퓨터를 보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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