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최근 여성 5명과 고졸.전문대출신 인력 10명을 포함한 모두 3백3 0명의 간부 및 대리급 사원을 올해의 "해외지역전문가"로 선발했다고 지난28 일 밝혔다.
이들 해외지역전문가는 2개월동안 합숙하면서 현지어를 비롯한 파견국의 풍습.역사.문화 등을 습득하는 1년동안의 해외연수에 들어간다.
삼성은 지난 91년에 이 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1천1백명의 인력 을 세계 각국에 파견했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