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M 지리정보시스템(GIS)사업부가 최근 수도권지역의 대학들을 대상으로G IS관련학과에 관련시스템을 무상으로 대여한 사실이 보도되자 비수도권지역 의 대학들로부터 항의전화가 쇄도.
이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 대학의 GIS 관련학과에 워크스테이션 등 HW와 GIS용 SW 등을 지원했는데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전국각지의 비수도권 대학에서 왜 우리대학에는 지원하지 않느냐는 항의성 요청이 잇달은 것.
이때문에 STM GIS사업부는 즐거운 반응을 보이면서도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애를 먹었다고.
STM 관계자는 "수도권 이외의 대학은 사후지원 등의 문제가 있어 애초부터 제외시켰다"고 설명하면서도 회사의 사업이 커지면 시도해 볼 만하다고 강조.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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