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은 지난 2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전임원과 2백60개사 협력업체 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 실천결의 대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대우중공업과 협력업체들은 상호평등의 원칙을 준수하고 성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반자적 관계정립을 위해 "공정거래 선언서"를 채택했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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