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정보통신은 올해 효율적인 관리체계확립과 사업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
유양정보통신(대표 조소언)은 올해 PP(폴리프로필렌).PE(폴리에틸렌)등 화공 분야에서 2백80억원, HIC(혼성회로부품) 및 센서 등 전자사업분야에서 2백90 억원 등 총 5백7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동사는 주력분야인 HIC는 수출확대를 통해 수출에서 1백63억원, 내수에서 1백27억원등 전년대비 7% 늘어난 2백83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캠코더 및 카오디오용으로 자체생산하고 있는 센서류도 지난해 보다 23 % 늘어난 6억2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유양정보통신은 또한 CATV방송국사업 및 관련장비사업.고속도로 시설공단 민 영화사업 등 신규사업 추진확대와 함께 관련연구개발체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원가절감계획수립, 수율향상을 위한 공정개선, 간이자동화 투자 확대를 통해 생산성향상작업을 추진하고 품질보증체제확립을 위해 ISO9 001인증취득 및 업무전산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조시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