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영종)은 난연.무독성 케이블에 관한 기술기준 적용 조사연구를 비롯해 올해 중점 연구목표 사업으로 7개 사업을 선정, 추진 해 나가겠다고 25일 밝혔다.
전선조합측은 이같은 연구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연구수행팀을 구성 운영할 방침이다.
조합측이 올해 추진할 연구목표 사업은 국내외 관련 법규 및 규격의 조사검토를 포함한 신기자재 특성 조사시험, 해당분야 전기설비의 공사 및 유지 운용실태 조사분석, 신구자재 안전관리부문 조사분석 등이다.
특히 조합측은 최근 전기로 인한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감안해난연.무독성 케이블에 관한 기술기준적용 조사연구사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 이다. 이를 위해 조합측은 지난달 이미 대한전기협회에 난연.무독성케이블에 대한 현재의 기술기준 적용이 타당한지 여부의 검토를 요청했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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