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연말로 끝난 LG가족 우대카드에 대한 무이자 판매를 금년말까지 연장 실시한다.
이번 연장실시는 경쟁사인 S전자에서 운영하고 있는 VIP카드 소지자에 대한6 개월 무이자 할부판매에 대응하고 자사 팩토링 우수고객에게 실질적인 이익 을 부여, 동기부여를 통해 지속적인 우수 고객을 확보키 위한 것이다.
우대카드 소지자에 대한 무이자 판매는 PC를 제외한 전품목, 전모델을 대상 으로 실시된다.
LG전자는 지난해 1년동안 우대카드 고객의 무이자 할부지원으로 연간 1억3천 만원의 비용을 자체 부담했는데 올해는 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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