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과학연구센터(소장 적성균)는 일본 이화학연구 소(RIKEN)와 공동으로 "생명과학의 분자생물학적 고찰"을 주제로 한 공동연 구세미나를 26일 일본 쓰쿠바 라이프사이언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지난해 2월 KIST에서 열린 "한.일 의과학협동연구센터"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한.일 양국의 대표적인 이공계연구기관간 협동연구 체제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측에서 전성균 박사를 비롯 유영숙(KIST), 서유헌(서울 대 의대) 등 8명이 참가하며 일본측에서도 히로시 아마누마 등 8명의 이화학 연구소 연구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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