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EG카드 전문업체인 바로비전(대표 고진)이 KAIST가 첨단분야 중소기업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산학보육센터 내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 내달중 입주한다.
바로비전은 MPEG카드 분야에 대한 연구를 체계적으로 하는 한편 KAIST의 기술지원을 받기 위해 이번에 연구소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바로비전은 이 연구소에서 MPEG-Ⅱ 규격을 채택한 MPEG카드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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