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이 급증하는 가입자들의 욕구에 적절히 대처키 위해 기존 서초 구 강남 영업소에 설치했던 "24시간 고객센터"의 인원및 시설을 대폭 확충, 새로 매입한 남산 그린빌딩으로 확장 이전했다.
총 1천1백평의 면적에 상담석 1백90석, 전화 4백40회선과 자동호 분배장치및 호출 시설, 온라인, PC-LAN, PC통신시설등을 갖춘 새 "고객센터"에서는 앞으로 전화상담요원 1백37명, 체납관리 74명, 텔레마케팅 25명, 영업및 AS요원2 1명등 총 2백57명의 인원이 상주하며 24시간 내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게된다. 상담 전용 전화번호는 7711-011, 7711-012.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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