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95년 주부사원 전진대회" 워커힐 20일 개최

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20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95년 주부사원전진 대회"를 갖고 판매여왕 선발및 우수판매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전진대회에서는 지난해 한햇동안 4억5천9백만원어치 전자제품을 판매한 부산 신오성전자 소속 정순심씨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판매여왕으로 선정 됐으며 입사 첫해인 지난해 3억5천4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성남 성호유통 장순금씨가 신인판매여왕으로 선발돼 각각 에스페로 승용차 1대씩을 부상으로 받았다.

또 연간 4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 고양 원릉대리점의 김옥향씨등 2명은 신인부문 판매여왕으로 선발돼 르망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홍성 로얄지점김규자씨등 14개 판매사업부별로 판매실적 1위를 기록한 주부사원들은 판매 지사 판매여왕으로 선정돼 티코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밖에도 대우전자는 3억원이상 판매자 3명, 2억원이상 판매자 21명, 1억원 이상판매자 1백72명, 지역별 최우수 실장 14명등 모두 2백29명에 대해 별도의 시상을 했다.

올해 판매여왕으로 선발된 정순심씨는 지난 87년 입사, 89년 판매실적 1억 원, 90년 2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91년부터 매년 4억원이상의 판매실적 을기록했으며 올해 4억5천9백만원으로 전국 최고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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