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품코드관리협회(EAN)가 주관하는 세계코드관리기관 관리자회의(NOMM) 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렸다.
세계 64개국 코드관리기관이 참여, 성황을 이룬 이번 회의에서는 코드보급현황과 사례발표를 통한 광범위한 정보교류와 각국간 코드관리 표준안 마련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싱가포르, 북경회의에 이어 세번째로 우리나라에서는 한국 유통 정보센터 박동준부장외 2명이 참여했다.
NOMM은 세계 각국의 유통정보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한 세계코드관리기관 관리 자회의로 EAN이 주관하고 현재 가입국은 70개국이며 이중 아.태지역의 가입 국은 작년말 현재 13개국에 이르고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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