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작년 소프트웨어(SW)시장은 전년대비 8.3% 증가한 6백21억ECU(약7백 45억달러)를 기록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유럽에서 아웃소싱계약을 맺은 기업이 늘어나면서 소프트웨어시장규모가 크게 확대됐다는 것이다.
나라별로 보면 영국이 전년대비 12.3% 늘어난 93억5천만ECU를 기록했으며 독일이 9.6% 증가한 1백59억ECU, 프랑스가 6.7% 증가한 1백16억ECU, 이탈 리아가 5.6% 증가한 68억 ECU를 기록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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