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업기술원은 올해 1억7천만원을 들여 기술관련 업무를 전산화하고 기술 원의 각종 자료를 DB화해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정보유통체 제를 구축키로 했다.
또 충남, 대구 등지에 설치한 근거리전산망(LAN)을 금년에 새로 개설할 인천 지방기술원을 포함해 제주, 전남.북 등 전국의 지방기술원으로 확대 설치할계획이다. 특히 1단계로 올해 구축완료할 대구, 광주, 전북 등 3개지역 정보화모델 사업에는 시험연구장비와 연구인력, 기술정보, 문서관리 등 기술원의 관련자료 를 BD화해 지역망에 연결토록 할 예정이다.
기술원은 이를 위해 이들 자료를 중소기업의 기술지원 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한편 수탁연구과제 등을 통해 향후 중소기 업의 전산화 및 정보화의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윤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