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전문업체인 한샘(대표 최양하)은 대리점 확충, 생산시설 보강, 해외사업 강화 등을 통해 올해 전년대비 35% 늘어난 1천7백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한샘은 시공분야의 품질향상을 위해 본사에서 제품의 시공 및 품질을 책임지는 택배 직시공제도를 확대실시할 예정이다.
한샘은 또 유통시장에 대비해 대리점확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아래 현재 전국3 백60개인 대리점을 4백여개로 늘릴 예정이다. 또 각 대리점에 컴퓨터설계시 스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한샘은 오는 3월 준공예정인 안산시 시화공단 소재 제4공장을 특판담당 전담공장으로 지정, 연간 7만세트의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 다. 이와함께 세계화전략에 따라 해외영업에 대한 투자다각화에 나서 일본과 서유럽지역에 오는 5, 6월 직영전시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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