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대표 진강현)는 올해 IC카드 6종 등 모두 9백만매를 생산, 시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카드는 이를위해 현재 1개인 생산라인을 올해중 1개라인을 추가 증설해 연 1천만대의 생산능력을 확보해 IC카드의 안정적 생산공급체제를 구축 키로 했다.
분기별 생산계획을 보면 1.4분기 80만매, 2.4분기 90만매, 3.4분기 2백80만 매, 4.4분기 4백50만매 등이다.
종별로는 *3천원권 4백50만매 *5천원권 3백60만매 *1만원권 90만매 등이 선보이며 2천원권은 발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