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대표 진강현)는 올해 IC카드 6종 등 모두 9백만매를 생산, 시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카드는 이를위해 현재 1개인 생산라인을 올해중 1개라인을 추가 증설해 연 1천만대의 생산능력을 확보해 IC카드의 안정적 생산공급체제를 구축 키로 했다.
분기별 생산계획을 보면 1.4분기 80만매, 2.4분기 90만매, 3.4분기 2백80만 매, 4.4분기 4백50만매 등이다.
종별로는 *3천원권 4백50만매 *5천원권 3백60만매 *1만원권 90만매 등이 선보이며 2천원권은 발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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