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구조개선과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해는지난해보다 92% 증가한 1천5백41억원의 협동화사업자금을 총 71개 사업장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공동으로 설치, 운영하는 공해업종 이전 집단화사업 등에 1천1백50억원, 물류공동화사업에 3백억원, 기술공동화사업에9 1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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