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은 한국IBM과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시스템을기본으로 율촌화학 CIM 구축 프로젝트를 34억원에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율촌CIM은 정보공유화에 의한 업무효율화, 제품정보의 흐름에 따른 납기준수 품질향상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시스템구축방안으로는 발생지 자료입력, 본사 및 공장에 분산형의 정보시스템 구축,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 및네트워크 기능을 통합해 원활한 업무체제를 구축한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