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연은 17일 아침 전경련회관에서 일본 요네쿠라 이토추상사회장을 특별연사로 초빙한 가운데 최고경영자 월례 조찬회를 가졌다.
요네쿠라회장은 이자리에서 일본의 세계화전략은 *수출촉진을 위한 현지판매회사와 법인설립 *조립공정 중심의 현지 생산화 *자동화조립 공정화를통한 본격적인 현지생산화 *연구개발과 기획.설계.경영에 걸친 현지화의 단계를 밟아왔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한.일간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개발도상국의 경제기반시설 관련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하고 양국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자고 제의했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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