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모래시계(SBS 밤 9시50분) 우석의 재경부대에 광주투입령이 떨어진다. 우석부대의 첫임무는 광주 고시 학원투입. 우석은 점점 흥분상태에 들어가 학생들을 트럭에 태운다. 한편 태수와 진수는 광주시민에 합세하고 그 와중에도 진수와 연주의 사랑은 서서히피어오른다. 그러나 계엄군에 의해 연주는 숨을 거두고….
<>아들의 여자(MBC 밤9시50분) 숙향은 채원의 얘기를 하려다 문여사가 다시 나가라고 하자 맞서 소리지르고 는 짐을 꾸려 나온다. 그러나 숙향은 소희를 데리고 나오다가 태욱과 또다시다툰다. 문여사는 태욱에게 이혼은 절대 안된다고 못박은 후 지배인을 통해 그동안 채원이 전화를 하거나 태욱을 찾아온 일이 있었는지를 확인한다.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잠을 깨는 여자"(KBS1 밤7시35분) 대철은 형 대성과 카페에서 술을 마시다 그곳의 한 여종업원을 마음에 두기시작한다. 그 후 대철은 점점 외출이 잦아지고 귀가 시간도 늦어져 급기야신곡리에 이상한 소문까지 퍼지고 황민달의 귀에까지 이 사실이 알려지는데….
-교양 <>그린 패트롤 "총점검! 쓰레기 종량제"(KBS1 밤 10시) 쓰레기 종량제는 정부와 자치단체, 시민 스스로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져야만이 제대로 실현될수 있다. 자원재생공사, 가락동 시장, 대형 백화점 및용산전자상가를 취재, 현 시점에서 쓰레기 종량제를 총점검해 본다.
-오락 <>공개코미디 고전해학극 "재 한줌 재판"(KBS2 밤 8시30분) 십년만에 포천에들른 김경은 고을사람들 모두가 타버린 천냥짜리 차용증서를 놓고 재판을 벌이는 동헌으로 간 것을 알고 그곳으로 간다. 김경은 문제의 차용증서가 십년전 자신이 만들게 한 것임을 알고 재판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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