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시장의 종료와 함께 전체 음반판매량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연말 전에 많은 인기를 얻었던 음악들이 다시 인기를 되찾고 있다. 이들 음악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이전보다 높아졌다기보다는 뚜렷하게 많이팔리는 음반들이 없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가요의 경우 신승훈, 화이트, 김종서 등의 음악들이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가운데 박미경, 장혜진 등의 인기상승도 눈에 띈다. 특히 박미경과 장 혜진은 여자가수 기근이 심한 국내 가요시장에 신선한 자극이 될 듯하다.
팝의 경우엔 지난해부터 장기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음악들이 계속해서 좋은반응을 얻고 있다.
순위상의 변동이 많은 것은 음반시장이 잠시 주춤하면서 음반들간의 판매량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김윤경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