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오는 96년 구마모토제작소에 신설하는 메모리생산라인 의 투자효율을 1.5배가량 끌어올릴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전기는 올해 4.4분기부터 구 마모토제작소에 16MD램용 생산라인을 건설, 96년부터 일부 가동할 방침이다.
동사는 우선 클린룸의 공조를 대형설비에 의한 일괄처리방식에서 분산처리로 바꾸고 클린룸 전체가 항상 최고수준의 청결도를 유지토록 하기보다는 장소 에 따라 차이를 두어 에너지절약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마스크의 매수를 줄임으로써 공정을 단축해 경비를 감축할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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