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회사 스프린트와 멕시코의 전화회사 텔레포노스 드 메히코 텔멕스 사는 북미지역내의 음성과 데이터서비스망을 통합키로 합의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오는 2.4분기중에 네트워크를 통합 미국과 멕시코사이를 연결하는 국제통신에서 교환을 거치지 않는 크로스 보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스프린트는 텔멕스사와 캐나다 콜네트의 자회사이면서 스프린트가 25% 출자한 스프린트캐나다를 통해 음성및 데이터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양사의 합의에는 이에 필요한 네트워크소프트웨어및 지적재산권의 제공 등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