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체인인 애국문화영상(대표 소헌영)은 자사 체인점을 중심으로 종교 및학습비디오의 보급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애국문화영상은 최근 전국 22개 체인점을 중심으로 한 한국영상교육사업단을발족 각 매장에 어학비디오 교재를 비롯해 종교, 다큐멘터리 등의 기획물 비디오를 전시하는 별도코너를 마련하는 한편 이들 비디오의 보급 확대를 위해 일반적인 오락물 비디오와는 다른 방식의 대여제도를 도입,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애국문화영상은 "그린 카드"라는 마그네틱 카드를 자체 제작해 회원에 한해 3박4일 기준으로 개당 5백원의 저렴한 가격에 대여하고 있다.
<이창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