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체인인 애국문화영상(대표 소헌영)은 자사 체인점을 중심으로 종교 및학습비디오의 보급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애국문화영상은 최근 전국 22개 체인점을 중심으로 한 한국영상교육사업단을발족 각 매장에 어학비디오 교재를 비롯해 종교, 다큐멘터리 등의 기획물 비디오를 전시하는 별도코너를 마련하는 한편 이들 비디오의 보급 확대를 위해 일반적인 오락물 비디오와는 다른 방식의 대여제도를 도입,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애국문화영상은 "그린 카드"라는 마그네틱 카드를 자체 제작해 회원에 한해 3박4일 기준으로 개당 5백원의 저렴한 가격에 대여하고 있다.
<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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