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틱헤드전문생산업체인 갑일전자(대표 황희선)가 박(Thin)필름 나노형 헤드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용 마이크로형 헤드생산에 주력해온 이 회사는 최근 1기가급 2.5인치 HDD가 등장하는 등 갈수록 HDD의 소형화.대용량화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나노형제품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판단, 연내에 이 제품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갑일은 이를 위해 올초부터 경기 김포공장 및 구로공장에 총 1백50억원을 투입해 케미컬방식의 ABS(공기베어링표면)절삭기인 이온밀링머신과 에칭분야의 설비 등을 보강중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