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음반 소프트웨어사업에 참여한다.
14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아남전자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음반 소프트웨어 사업에 본격 참여키로 하고 "94델타가요제" 수상자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아남은 또 이 가요제를 통해 신인가수들을 발굴해 나가는 한편 수상자들의 매스컴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재원을 조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향후 "델타가요제"를 일반 대중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가요제로 확대하고 이들의 음반을 독자적으로 제작, 판매하는 방안을 마련중인 것으로알려졌다. 한편 아남전자는 16일부터 18일까지 "94 델타가요제" 수상자 40여명을 대상 으로 용인에 있는 중앙산업교육원에서 워크숍을 마련하고 이들의 성장 가능성을 점검키로 했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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