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밀(대표 손기락)은 정보활용 능력이 기업경쟁의 핵심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정보의 분석.평가 및 활용에 기초가 되는 전산활용 능력의 제고가 시급하다고 보고 전사적으로 전산자격제도를 도입,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본사와 연구소, 평택과 균미공장 등의 진급 대상자와 OA 기초과정 미이수자 2백63명을 대상으로 1차 전산평가를 실시했다.
LG정밀은 전산자격을 기본 1, 2급으로 나누어 부여할 계획인데 자격을 취득 하지 못할 경우 진급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LG정밀은 평가를 받기에 앞서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엄판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