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체시장에서 16MD램의 가격하락세가 주춤하고 있다.
"일본경제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일본 동경시장에서는 16MD램이 개당 5천 6천엔에 거래되고 있다. 16MD램의 가격은 양산이 본격화된 지난 여름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지난 한달동안은 같은 값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가 격이 전달과 같은 수준을 보인 것은 지난 94년 7월이후 처음이다.
한편 16MD램의 수요는 워크스테이션 및 대형컴퓨터외에 정보의 입출이 많은다비트제품의 등장으로 PC탑재용으로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