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가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그룹웨어를 도입, 학사행정과 교수들간 연구자료 교환등 학내외 연계 업무를 전자화한다.
부산대 전자계산소는 최근 나눔기술의 "워크플로우"를 부산대 업무전자화용 그룹웨어 소프트웨어로 선정, 오는 3월초 정식 운용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 대학 전자계산소가 "워크플로우"를 이용, 전자화할 업무는 우선 전자메모.전자사서함.전자메일.공문서회람 등 기본행정분야이며 내년초부터는 결재 업무까지 포함할 계획이다.
부산대 전자계산소는 또 내년 10월까지 전 대학행정요원은 물론 교수연구실 과 학과사무실에 "워크플로우"를 도입설치, 완전한 대학 행정의 전자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워크플로우"의 공중망 접속 기능을 이용, 대학본부에 설치된 서버와 교수들의 가정에 설치된 PC를 모뎀으로 연결, 재택연구의 편의도 도모할 계획이다. <서현진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