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방사성폐기물 관리사업과 관련해 12일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간담회를 열고 방사성폐기물 기본연구시설의 입지와 관련해 덕적도, 영흥도, 대부도 등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핵폐기장 고시와 함께 확정, 발표하기 로 했다.
과기처장관.공보처장관.정무1장관.내무부차관.경찰청장.경기도지사.?방사성폐기물사업 .방사성폐기물사업 기획단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선 방사성폐기물처리 입지로 선정된 굴업도의 안정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현지 주민과 환경단체에 대한 설득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양승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