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방사성폐기물 관리사업과 관련해 12일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간담회를 열고 방사성폐기물 기본연구시설의 입지와 관련해 덕적도, 영흥도, 대부도 등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핵폐기장 고시와 함께 확정, 발표하기 로 했다.
과기처장관.공보처장관.정무1장관.내무부차관.경찰청장.경기도지사.?방사성폐기물사업 .방사성폐기물사업 기획단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선 방사성폐기물처리 입지로 선정된 굴업도의 안정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현지 주민과 환경단체에 대한 설득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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