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의 반도체웨이퍼업체인 일본 신에쓰반도체가 미국에서 8인치웨이퍼 를 대폭 증산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신에쓰반도체는 웨이퍼재료의 단결정 실리콘공장과 웨이퍼가공공장을 잇따라 신설해 각각 오는 96년과 98년에 생산을 개시할 방침이다.
새 공장의 설비투자액은 7억달러를 계획하고 있으며 생산력은 현재의 2배인 월평균 25만매(8인치웨이퍼기준)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동사의 새공장은 미국의 생산자회사인 SEH아메리카가 관리토록할 예정이며 건설부지는 기존공장의 인접지역이 유력시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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