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의 반도체웨이퍼업체인 일본 신에쓰반도체가 미국에서 8인치웨이퍼 를 대폭 증산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신에쓰반도체는 웨이퍼재료의 단결정 실리콘공장과 웨이퍼가공공장을 잇따라 신설해 각각 오는 96년과 98년에 생산을 개시할 방침이다.
새 공장의 설비투자액은 7억달러를 계획하고 있으며 생산력은 현재의 2배인 월평균 25만매(8인치웨이퍼기준)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동사의 새공장은 미국의 생산자회사인 SEH아메리카가 관리토록할 예정이며 건설부지는 기존공장의 인접지역이 유력시되고 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